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선 여자 크로스컨트리의 이의진(부산광역시 체육회)과 한다솜(경기도청)이 첫 종목인 스키애슬론에서 완주하지 못했다.
스키애슬론은 크로스컨트리의 두 가지 주법인 클래식과 프리를 절반씩 사용해 치르는 경기다.
1999년생으로 크로스컨트리 선수 출신 어머니를 둔 카를손은 2022 베이징 대회 계주 동메달을 획득했고 올림픽 개인전에선 이번 금메달로 첫 입상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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