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사회복지학 박사)가 실천으로 증명한 시의원 8년 동안의 기록을 토대로 민생해결과 발전 비전을 담은 저서 ‘동두천 해결사’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오는 6·3 지방선거 동두천 최초 여성시장에 도전한 정 전 시의원은 저서를 통해 20년 행정 경험과 8년 의정 활동의 고민과 성찰, 시민과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실천적 비전과 선언적 다짐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정 전 시의원은 저자 인사에서 “정치는 사람의 삶을 따뜻하게 만드는 일, 공직은 권한이 아닌 책임이다”며 “시민은 주주, 행정은 경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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