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은 지난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토리를 통해 일상의 순간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1971년생으로 올해 만 54세인 고현정은 나이가 무색할 만큼 탄력 있는 무결점 피부와 전성기 시절 그대로인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20대라고 해도 믿을 것 같다, 피부 관리 비결이 정말 궁금하다, 긴 생머리가 여전히 너무 잘 어울린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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