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메로는 2021년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이탈리아의 아탈란타를 떠나 토트넘으로 합류했다.
토트넘에서의 로메로 존재감은 더 돋보였고 2023/24시즌을 앞두고 제임스 매디슨과 부주장으로 선임되면서 캡틴 손흥민을 보좌했다.
토트넘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로메로는 열정적인 성격의 소유자다.때로는 감정이 폭발할 수도 있는데, 이번에도 그랬다.문제를 내부적으로 해결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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