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경남 거창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북 봉화·경남 거창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7일 경북 봉화의 산란계 농장(39만여 마리)과 경남 거창의 종오리 농장(7천여 마리)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형)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는 2025∼2026년 동절기 가금농장에서 발생한 40∼41번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경북과 경남 지역에서는 이번이 첫 발생이다.

아울러 방역지역 내 농장 등을 출입하는 축산 차량에 대한 소독과 출입 관리를 강화하고, 9일부터 27일까지 환경 검사를 실시해 방역 관리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