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웹툰에서 연재돼 최근 10년 만에 완결을 맞은 ‘소녀신선’ 이야기다.
이후 버들은 현실세계에서 이무기 ‘꽝철이’, 보좌인 ‘청학’, 귀신쫓는 개 ‘삼목이’와 본격적인 신선생활을 하게 된다.
10년 된 웹툰이지만 현재 연재되는 그 어떤 웹툰들보다 더 새롭고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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