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한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사상 첫 우승에 도전한다.
한국 여자 배드민턴 간판이자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휴식을 취한 가운데 김가은, 백하나, 김혜정, 박가은 등이 맹활약을 펼친 한국이 준결승에서 인도네시아를 꺾고 결승전에 올랐다.
지난 2020년과 2022년 대회 준우승이 최고 성적인 한국 여자대표팀은 오는 8일 열리는 결승전에서 중국을 꺾을 경우 사상 최초로 아시아 단체전 정상을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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