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반등 시작은 브루노 10번 기용! “올바른 위치서 창의성 발휘해야” 캐릭 감독 철학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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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반등 시작은 브루노 10번 기용! “올바른 위치서 창의성 발휘해야” 캐릭 감독 철학 적중

영국 ‘트리뷰나’는 7일(한국시간) “마이클 캐릭이 맨유 지휘봉을 잡은 이후, 브루노는 더 이상 중원에 있지 않고 자신이 가장 선호하는 10번 자리로 돌아와 맹활약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전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브루노는 3선 미드필더로 뛰었다.

그는 영국 ‘TNT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브루노는 스스로 경기의 순간을 만들어낼 수 있는 선수다.그는 영리하고, 어느 정도의 자유를 주는 게 잘 어울린다.축구적인 두뇌를 타고났다”라고 운을 띄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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