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3대 마약왕’으로 불리며 국내에 마약을 유통시킨 탈북민 출신 여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이후 자신의 부하 직원을 통해 특정 장소에 마약을 감춰 판매하는 일명 ‘던지기 수법’으로 국내에 마약을 유통시켰다.
최씨는 필로폰을 불로 가열해 연기를 흡입하는 방식으로 마약을 투약한 혐의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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