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휴식을 취한 가운데서도 한국 여자 대표팀이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하며 사상 첫 우승에 단 한 걸음만을 남겨뒀다.
한국 여자 대표팀은 이 대회에서 2020년과 2022년 기록한 준우승이 최고 성적이다.
관련 뉴스 안세영 선봉에 선 한국 여자 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4강행(종합) 첫 우승 노리는 한국 배드민턴, 아시아단체전 출격…서승재 제외 새해에도 독주 체제 안세영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아" 적수 없는 '세계 최강' 안세영, 새해 첫 대회부터 3연패 금자탑(종합)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