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고양을)은 7일 “미국의 대북 인도적 지원 제재 면제 결정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앞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위원회는 지난 5일 대북 인도적 사업 17건에 대해 제재 면제를 승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9개월간 제재 면제 사업이 없었지만 이번에 한꺼번에 승인이 이뤄졌고, 이를 두고 미국이 북한에 보내는 우호적 메시지라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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