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량 만개에 친정팀 맨유 관심도 받았지만...“나폴리는 보낼 생각 없어, 2030년까지 재계약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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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량 만개에 친정팀 맨유 관심도 받았지만...“나폴리는 보낼 생각 없어, 2030년까지 재계약 원해”

나폴리는 스콧 맥토미니를 어떻게든 지킬 계획이다.

압도적인 피지컬과 기동력, 수비력을 앞세워 맨유에서는 주로 3선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기량을 만개하자 친정팀 맨유를 비롯해 빅클럽 이적설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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