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李 가짜뉴스 지적에 “혼란 초래 깊이 사과…시스템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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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李 가짜뉴스 지적에 “혼란 초래 깊이 사과…시스템 보강”

이재명 대통령이 7일 국내 부유층이 상속세 부담으로 해외로 빠져나간다는 취지의 대한상공회의소 자료를 ‘가짜뉴스’라고 언급하며 비판하자, 대한상의는 관련 통계 인용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며 공식 사과했다.

대한상의는 이날 오후 사과문을 내고 “본 회의소에서 배포한 ‘세수 전망 분석 및 납부 방식 다양화 효과 연구’라는 제목의 보도자료 내용 중 고액자산가 유출 관련 외부 통계를 충분한 검증 없이 인용해 불필요한 혼란을 초래했다”며 “이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대한상의는 ‘상속세수 전망 분석 및 납부 방식 다양화 효과 연구’ 보도자료를 통해 영국 이민 컨설팅사 헨리앤파트너스의 연구 결과를 인용하며 부유층이 상속세 부담으로 국내에서 이탈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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