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안세영, 첫 우승 보인다!…한국, 인도네시아 3-1 제압+아시아단체선수권 결승행→AN 깜짝 결장, 이서진-이연우 2복식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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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안세영, 첫 우승 보인다!…한국, 인도네시아 3-1 제압+아시아단체선수권 결승행→AN 깜짝 결장, 이서진-이연우 2복식 빛났다

여자단식 세계 1위인 안세영도 생애 첫 아시아단체선수권 우승을 노리게 됐다.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관에서 끝난 제6회 아시아남녀배드민턴단체선수권대회 준결승에서 동남아 배드민턴 강국 인도네시아를 매치스코어 3-1로 이겼다.

인도네시아 2복식과 3단식 라인업이 만만치 않아 역전패 우려까지 불거졌으나 2복식에 나선 이서진-이연우 조가 1시간4분 혈투 끝에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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