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 가면 무조건 있는 건데…" 의외로 남성 활력에 좋다는 '식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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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 가면 무조건 있는 건데…" 의외로 남성 활력에 좋다는 '식물' 정체

박주가리라는 이름에는 생김새에서 비롯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줄기와 잎을 꺾으면 젖처럼 흰 즙이 흐른다고 해서 내장등(奶漿藤), 잎 뒷면이 분을 바른 듯 희다고 백환등(白環藤)이라는 이름도 붙었다.

남성 활력 이야기 따라붙은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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