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배드민턴 복식 백하나-김혜정 조는 7일(한국시간) 중국 칭다오의 콘손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제6회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4강 인도네시아전 1복식서 레이첼 알레샤 로즈-페비 세티아닝룸을 2-0(21-14 21-10)으로 물리쳤다.
1게임 초반 8-4까지 앞섰던 백하나-김혜정은 내리 3점을 내주며 8-7까지 추격을 허용했다.
한국 배드민턴은 여자복식에 백하나-이소희 조(세계 3위), 공희용-김혜정 조(세계 5위)를 '원투펀치'로 갖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