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봉화군 산란계 농장에서 지난 6일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됐다고 7일 밝혔다.
올해 도내 가금농장 첫 의사 환축 발생 사례다.
지난 6일 기준 전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사례는 가금농장 39건(경기 8건, 광주 1건, 충북 9건, 전남 8건, 충남 9건, 전북 4건), 야생조류 43건(경북 3건, 전북 6건, 충남 10건, 충북 1건, 부산 1건, 광주 1건, 서울 1건, 경남 3건, 경기 3건, 전남 7건, 제주 4건, 강원 3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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