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울린 ‘너였다면’…정승환 보컬에 영하 10도 추위 잊었다 [DA: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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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울린 ‘너였다면’…정승환 보컬에 영하 10도 추위 잊었다 [DA:현장]

영하 10도의 날씨에도 정승환의 보컬은 팬들과 퇴근길 시민들의 발걸음을 붙잡으며 차가운 공기를 녹였다.

‘퇴근길 라이브’는 뉴스 방송이 끝난 뒤 불이 꺼진 스튜디오에서 늦은 퇴근길을 달래주는 감성 아티스트의 무대를 대형 전광판 LUUX를 통해 생중계하는 일상 밀착형 라이브 콘서트다.

또 “퇴근길 라이브를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떠올렸던 곡이자, 이번 공연에서 꼭 들려드리고 싶었던 노래”라며 다음 곡 ‘보통의 하루’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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