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회식 전광판에 미국 밴스 부통령 나오자 야유 쏟아져 [밀라노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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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식 전광판에 미국 밴스 부통령 나오자 야유 쏟아져 [밀라노 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한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관중들로부터 야유를 받았다.

밴스 부통령은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미국 선수단 입장 차례가 되자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쳤고, 이 장면이 경기장 전광판에 비치자 관중석에서는 일제히 야유가 쏟아졌다.

올림픽 개회식을 앞두고는 미국 대표팀을 향한 야유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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