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이달 중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길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이와 관련해 "특별법 국회 심의 과정에서 이러한 내용들이 조정되도록 의견을 제출하겠다"고 밝혀 행안위 심사 과정에서 이 부분은 논의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오준혁 대구·경북 행정통합지원단장은 지난 6일 권역별 설명회에서 "사회적 합의가 덜된 부분이 발의돼서 노동단체 등이 반대하는 것이 있다"며 "이번에는 가급적 쟁점이 없고 출범에 필요한 조항 등을 위주로 추진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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