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물류센터에서 관리자급 직원이 일용직 노동자에게 욕설 등 폭언을 했다가 징계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는 폭언 등 부적절한 언행을 한 부천 물류센터의 직원 A씨에게 감봉 1개월 징계 처분을 했다고 7일 밝혔다.
쿠팡은 최근 피해자인 일용직 노동자 B(28)씨로부터 관련 제보를 접수하고 동영상 등 사실관계 확인 절차를 거쳐 징계를 결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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