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이적을 막은 엔리케 감독이 최대 라이벌 팀으로 떠날지 주목된다.
레알 마드리드 소식을 전하는 ‘더 레알 챔프’는 6일(한국시간) “레알은 파리 생제르맹(PSG)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을 주목하고 있으며, 스페인 출신의 그를 이번 여름부터 레알의 지휘봉을 잡기에 가장 적합한 인물로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선수, 감독으로서 모두 바르셀로나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 올린 전적이 있기 때문에 최대 라이벌 팀인 레알의 지휘봉을 잡는다면 좋은 반응을 얻을 리는 만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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