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바다에 대구 치어 100만 마리가 방류됐다.
부산 바다에 대구 치어 100만 마리 방류돼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는 겨울철 고소득 어종인 대구 자원 회복을 위해 3일 부산 사하구 다대항, 4일 부산 강서구 동선항 인근 해역에 어린 대구 10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대구는 살뿐 아니라 부위별 활용도가 높아 소위 말하는 '버릴 것이 적은 생선'으로 꼽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