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7일(한국시간) “RB 라이프치히의 윙어, 얀 디오망데는 오늘 새로운 에이전시와 계약을 체결했다.이는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여러 빅클럽과 얽혀 있는 가운데 내린 중요한 결정”이라고 보도했다.
영국 ‘팀토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라이프치히의 디오만데 영입을 노리고 있다”며 “라이프치히는 디오만데를 엘링 홀란드 이후 최고의 재능으로 보고 있다.구단은 1억 유로(약 1,722억 원) 이하로는 판매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디오만데의 가치는 1억 유로가 훨씬 넘는다.뮌헨은 이 선수에게 관심이 있지만, 너무 높은 이적료로 인해 뜨거울 만큼 원하고 있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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