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몸’ 비판에도 임팩트는 확실하다...“미드필더 같은 센터백, 맨유에 변화를 가져다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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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몸’ 비판에도 임팩트는 확실하다...“미드필더 같은 센터백, 맨유에 변화를 가져다준 존재”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변화를 준 존재다.

영국 ‘골닷컴’은 6일(한국시간) “현재 마이클 캐릭 감독이 맨유의 반등을 이끌며 많은 찬사를 받고 있지만, 경기력과 결과가 좋아진 결정적 요인이 또 있다.바로 리산드로의 복귀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리산드로가 결장한 68경기에서 맨유는 28승 14무 26패를 기록, 최악의 부진을 겪었다.하지만 건강히 복귀한 그의 존재는 팀에 큰 도움이 됐다.거친 수비와 투쟁심에 더해 정확한 패스와 전진 빌드업으로 팀의 공격 흐름을 이끄는 역할을 훌륭히 수행 중이다”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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