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운 의원./부산시의회 제공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을 단순한 청사 이동이 아닌, 도시의 지도를 새로 그리는 '해양수도 삼각 벨트' 완성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정책 제언이 나왔다.
부산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재운 의원(부산진구3)은 6일 열린 제33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범천 철도차량기지창 내 해수부 본사 유치를 강력히 촉구했다.
김 의원은 부산의 미래를 세계와 소통하는 '북항(관문)', 해양 금융의 '문현(허브)', 그리고 해수부 본사가 들어설 '범천기지창(플랫폼)'을 연결하는 삼각 벨트로 재정립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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