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석 시의원 “응급실 뺑뺑이 없는 생명 존중 15분 도시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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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석 시의원 “응급실 뺑뺑이 없는 생명 존중 15분 도시 만들자”

김창석 의원./부산시의회 제공 부산시가 추진 중인 '15분 도시' 정책이 생활 편의를 넘어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응급의료 영역까지 확장돼야 한다는 정책 제언이 나왔다.

특히 김 의원은 중증 응급환자를 수용할 전문의와 병상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부산형 응급의료기관 순환체계'의 단계적 제도화를 제안했다.

또한 실시간 병상 정보와 전문 조정 인력을 갖춘 '부산형 응급의료상황실' 구축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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