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억 피날레' 예비 FA 포수, 늦깎이 국대→WBC 최종 발탁 겹경사!…"민호·의지 선배에 자극" [멜버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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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억 피날레' 예비 FA 포수, 늦깎이 국대→WBC 최종 발탁 겹경사!…"민호·의지 선배에 자극" [멜버른 인터뷰]

한화는 2025시즌 최재훈 백업 포수로 뛰었던 이재원을 플레잉코치로 선임했다.

멜버른 스프링캠프에선 박상언, 장규현, 허인서가 백업 포수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치고 있다.

최재훈은 "지금 후배 포수들이 정말 많이 성장했다.김정민 배터리코치님 옆에서 많은 걸 배우면서 실력이 좋아졌다"며 "경쟁이지만, 포수는 결국 하나의 포지션이라고 생각한다.개인별로 나누기보다는 단체로 많이 이야기하고, 훈련이나 회식 자리에서도 계속 소통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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