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한국 야구 대표팀 류지현 감독이 주전 유격수 '어썸킴'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이탈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내달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한다.
특히 유격수 뎁스가 얇은 한국 대표팀에서 김하성의 공백은 더욱 뼈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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