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서 성장세 더딘 신예 센터백, 결국 이적설 제기됐다→“레알 마드리드 영입 계획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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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서 성장세 더딘 신예 센터백, 결국 이적설 제기됐다→“레알 마드리드 영입 계획에 포함”

레니 요로가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다.

영국 ‘풋볼 365’는 6일(한국시간) “맨유가 요로의 레알 이적 가능성에 대해 문을 열어둘 준비가 되어있다.소식통에 따르면 요로는 이미 맨유와 레알 이적 관련 구두 합의를 맺은 상태다”라고 보도했다.

2005년생, 프랑스 국적의 요로가 맨유에 합류한 건 2024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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