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를 통해 동계 올림픽 무대를 처음 밟은 피겨 여자 싱글 신지아(세화여고)가 팀 이벤트(단체전)에서 잡은 감각을 개인전으로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신지아는 6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피겨 팀 이벤트(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을 마친 뒤 "생각보다 막 긴장되지 않았다"라며 "저도 좀 의외라고 생각했다"고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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