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선봉에 선 한국 여자 대표팀이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4강에 진출하며 세계선수권 본선행 티켓을 차지했다.
이어 여자복식 세계 3위 백하나(인천국제공항)-김혜정(삼성생명) 조가 옹신이-카먼 팅(25위) 조를 2-0(21-13 21-9)으로 꺾은 데 이어, 단식의 박가은(김천시청·70위)이 웡링칭(41위)을 2-0(21-16 21-12)으로 제압하며 승부의 마침표를 찍었다.
한국 여자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인도네시아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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