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림중앙식자재마트 파주금촌역점, 설 명절 맞아 라면 200상자 기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화림중앙식자재마트 파주금촌역점, 설 명절 맞아 라면 200상자 기탁

파주시 금촌3동은 ㈜화림중앙식자재마트 파주금촌역점에서 설 명절을 맞아 라면(20개입) 200상자를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화림중앙식자재마트 파주금촌역점은 신선한 과일과 수산물, 육류는 물론 다양한 대용량 식자재를 취급하는 대형 도매 할인매장으로, 매년 명절마다 금촌3동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을 기탁해오고 있다.

황호영 ㈜화림중앙식자재마트 파주금촌역점 대표는 “민생과 직결되는 식자재의 신선한 에너지처럼 우리 이웃들도 따뜻하고 활기찬 명절을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어르신들과 이웃분들이 부담 없이 드실 수 있는 따뜻한 라면 한 그릇이 추운 겨울을 나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건강하게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