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과 박기웅이 상사와 부하 직원으로 재회한다.
오는 7일(토), 8일(일) 저녁 8시 방송 예정인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3, 4회에서는 공주아(진세연 분)와 양현빈(박기웅 분)의 아찔한 오피스 재회와 더불어 상인회장 선거를 앞둔 공정한(김승수 분)과 양동익(김형묵 분)의 본격적인 대립이 그려진다.
당혹감을 뒤로한 채 환한 얼굴을 한 공주아와 그런 그녀를 의미심장한 미소로 바라보는 양현빈의 모습은 이들의 재회가 절대 평범하지 않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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