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하청 대량해고 사태 마침표…복직·고용승계 유지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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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하청 대량해고 사태 마침표…복직·고용승계 유지 합의

한국지엠 부품물류 하청 노동자 대량해고 사태가 마무리됐다.

한국지엠부품물류지회 투쟁승리 공동대책위원회는 6일 보도자료에서 "한국GM이 원청 사용자로서 책임을 인정하고, 새로운 업체를 통해 노동조건을 떨어뜨리지 않고 하청 노동자를 고용승계하는 내용이 담긴 합의안을 노동조합과 도출했다"고 밝혔다.

복직 인원은 해고된 뒤 일터였던 한국지엠세종중앙부품물류센터에 머물며 고용승계를 요구해 온 9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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