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미녀 스키 스타'로 유명한 구아이링이 이번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출전하는 2800여명의 선수들 중 연간 수입이 가장 높은 선수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6일(한국시간) "최근 1년 사이에 2300만 달러(약 337억원)의 수입을 올린 구아이링이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연간 수입을 올린 선수가 됐다"라고 보도했다.
'포브스'에 따르면 구아이링의 연간 수입 2300만 달러 가운데 대회 출전을 통해 벌어들인 상금은 10만 달러(약 1억 5000만원)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