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기 총 600백만 원 장학금은 유죄, 50억 원 퇴직금은 무죄”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6일 SNS에 곽상도 국민의힘 전 의원과 곽 전 의원 아들에 대한 판결을 공유하며 남긴 글이다.
곽 전 의원과 공모해 50억 원을 뇌물로 받은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진 아들 병채 씨에겐 무죄가 선고됐다.
곽 전 의원은 2021년 4월 김만배 씨가 대주주인 화천대유자산관리에서 일하다 퇴사한 병채 씨의 퇴직금과 상여금 명목으로 50억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으나 2023년 2월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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