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6일 충남 예산군에 있는 산란계 농장(65만3000여 마리)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9형)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H5N1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판정을 받은 경기도 안성시 한 산란계 농장 출입이 17일 통제되고 있다.
이번 사례는 2025∼2026년 동절기 가금농장에서 발생한 39번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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