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위원회(1718위원회)가 대북 인도적 사업 17건에 대해 제재 면제를 승인한 것으로 6일 알려졌다.
한동안 제재 면제 승인이 이뤄지지 않았던 건 미국이 이에 반대하는 기류가 강했기 때문으로 전해졌다.
제재 면제 승인은 곧 미국의 입장이 바뀌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