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흥행에 실적 반등…분기·연간 매출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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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작 흥행에 실적 반등…분기·연간 매출 ‘역대 최대’

6일 넷마블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797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2.9%, 직전 분기 대비 14.6%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 해외 매출은 6143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77%를 차지했다.

단, 무형자산에 대한 손상 처리로 2024년에 이어 지난해 4분기 역시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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