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레나' 열기를 도심 곳곳으로... 생중계 인프라 '커넥티드 라이브'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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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레나' 열기를 도심 곳곳으로... 생중계 인프라 '커넥티드 라이브' 도입

내년 상반기 도봉구 창동에 문을 여는 K-POP 전용 공연장 '서울아레나'의 열기를 송파구 문정역에서도 실시간으로 느낄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서울아레나와 협력해 공연장의 물리적 공간을 도심 곳곳으로 확장하는 실시간 공연 송출 시스템인 ‘커넥티드 라이브(Connected Live)’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사업은 문정역 광장을 체육·문화 여가 공간으로 재정비하는 ‘문정 운동정원(스포츠가든) 광장’ 조성 사업과 연계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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