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인사 '내란 재판장들' 거취는?…지귀연, 尹 선고 후 북부지법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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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인사 '내란 재판장들' 거취는?…지귀연, 尹 선고 후 북부지법行

2026년도 전국지방법원 법관 정기인사가 단행된 가운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재판을 맡고 있는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가 서울북부지법으로 이동한다.

지 부장판사 재판부가 심리했던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은 오는 19일 선고만을 앞두고 있어 지 부장판사가 1심 재판을 매듭 지을 전망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2부 조형우 부장판사와 형사합의 32부 류경진 부장판사도 서울중앙지법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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