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매송면의 한 저수지에서 실종된 2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6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분께 수중드론을 투입해 저수지 일대를 수색하던 중 수상 방갈로 인근에서 A씨를 발견했다.
이후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화성 매송면의 한 저수지를 찾은 사실을 포착하고 5일 수색 작업을 진행했으나 A씨의 옷가지만을 발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