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반중 언론인 지미 라이(78)에 대한 선고 공판이 다음 주 열린다.
6일 홍콩 사법기관 홈페이지에 따르면 웨스트카오룽(서구룡) 법원은 오는 9일 오전 10시(현지시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지미 라이 사건의 선고를 진행한다.
홍콩의 대표적 반중 매체 빈과일보의 창업자이자 사주였던 지미 라이는 외국 세력과 공모하고 선동적 자료를 출판해 홍콩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혐의 등으로 2020년 12월 구속기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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