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 학대방송' 남성 손아귀서 22마리 벗어나…"안구 손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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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 학대방송' 남성 손아귀서 22마리 벗어나…"안구 손상도"

햄스터와 기니피그를 학대하는 모습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려 고발된 남성의 집에서 동물 20여마리가 구조됐다.

동물자유연대는 지난 3일 경찰·구청과 함께 A씨로부터 햄스터 12마리와 기니피그 1마리 등 동물 22마리를 긴급 격리해 보호 중이라고 6일 밝혔다.

A씨는 긴급 격리 당일 밤에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찍찍이들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다"며 학대 협박을 하는 내용의 글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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