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켐생명과학(183490)은 방사선의학 분야의 국제적 연구기관인 한국원자력의학원(KIRAMS) 방사선의학연구소와 함께 위장관계 급성방사선증후군(GI-ARS, Gastrointestinal Acute Radiation Syndrome)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의 선행실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엔지켐생명과학은 이번 공동연구의 결과로 EC-18이 방사선 손상에 대한 보호·완화 치료제로 가능성을 확인했기 때문에, 설치류 모델에서 위장관계 급성방사선증후군(GI-ARS) 치료효과가 도출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엔지켐생명과학은 EC-18에 대해 2017년 미국 FDA로부터 급성방사선증후군(ARS)에 대한 희귀의약품지정(Orphan Drug Designation)을 받은 바 있으며, 2024년 10월에는 방사선 조사로 인한 위장관계 손상 개선 효과를 입증한 연구 결과를 미국 방사선연구학회 저널인 Radiation Research(SCI급)에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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