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 북한 주민 돕는 사업 승인하기로 전격 결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미국 정부, 북한 주민 돕는 사업 승인하기로 전격 결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그동안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위원회에서 반대해 온 대북 인도적 지원 사업에 대해 제재 면제를 승인하기로 했다고 동아일보가 6일 온라인판으로 단독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인 이른바 1718 위원회에서 그동안 보류해 왔던 제재 면제 조치에 나서기로 방침을 정했다.

매체는 복수의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을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이 대북 인도적 지원 사업에 대한 제재를 면제해달라고 미 측에 전달했고, 미국이 이를 받아들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