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위는 로또 구매의 편의성을 높이고 건전한 복권 문화를 확대하기 위해 모바일 판매를 상반기 중 시범 운영하기로 했다.
모바일을 포함한 전체 온라인 판매 규모는 지금까지와 같이 전년도 로또 판매액의 5%로 제한한다.
모바일 판매는 동행복권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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