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밀가루·설탕 가격 담합 혐의로 제분·제당 업체 관계자들을 재판에 넘긴 가운데, 관련 업체들이 잇따라 제품 가격을 내렸다.
삼양사[145990]도 이날 소비자용(B2C) 및 업소용(B2B) 설탕과 밀가루 가격을 각각 평균 4∼6% 인하하기로 했다.
인하 결정에는 가격 담합 의혹과 함께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가 종합적으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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