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신규 예능 ‘크레이지 투어’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도파민 맥스(MAX)’ 여정의 출발을 알렸다.
‘크레이지 투어’는 비(정지훈)·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WINNER) 4인이 전 세계 곳곳의 ‘크레이지’한 도전을 찾아 떠나는 여행 예능으로, 관광과 힐링 대신 카타르시스와 스릴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 차별화 포인트다.
제작진은 “프로그램의 세계관과 도전의 결을 한 장에 담았다”며 “지구를 무대로 펼쳐질 크레이지한 미션과 멤버들의 한계 돌파 여정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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